질문에 대한 답은 「」안에 해 주시면 됩니다.
제 이름은 「Hiiragi Inshallah Sia(최재웅)」 입니다
사는곳은 「서울에 붙어있는 의정부」이구요
키는 「176Cm」에요
몸무게는 「70~76KG 고무줄」 이구요
생일은 「11월 10일 오전 7시 29분」 입니다
혈액형은 「O형 같지 않은 O형」 이구
취미는 「음악감상, 칵테일제조, 애니보기」 어요
특기는 「농구」 이구요
좋아하는건 「사람과 술」 입니다
싫어하는건 「권위적이고 개념없는 사람」 이구요
성격은 「이중적인거」 같아요
첫사랑은 「생각만하면 속이 쓰린거」 같구요
지금 쓰고있는 샴푸는 「탈모용 샴프와 일반용 샴프 두개」 이구요
스킨로션은 「더페이스샵 제품을」 쓰고있어요
쓰는 향수는 「아직 없」 구요
핸드폰은 「애니콜을」써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귀엽고 애교있고 배려심많은 사람」 이구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생각이 없는사람(그런 사람이 있나??)」 입니다
제 친구들은 「좋은 사람들」 이랍니다
할일 없을때 「컴퓨터를 키」구
친한 친구들은 「다 공부한다고 저를 버리고」 있어요
오늘 기분은 「언제나 우울」해요
인사할때 「손을 흔들거나 포옹을 하거나 서로 손을 잡아」 요
밥먹기전 「물을 무조껀 마셔」 요
소풍을 갈땐 「치즈김밥을 싸가」 요
애교를 떨면서 「안기는걸 좋아」해요
눈물이 나면 「술을 마셔」 요
친구가 화나면 「일단 같이 화내」요
친구와 싸우면 「더 우울해져」요
길가다가 돈을 보면 「낼름 주워」요
친구에게 심한장난을 치곤 「웃어넘겨」 요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이 되면 「꼬~옥 안아줄꺼에」 요
놀이기구를 타다가 무서우면 「표정관리가 안되」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무시하고 가」요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전화 받아서 소리를 질러」요
산보다는 탁트인 「바다」가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생각만해도 행복해」요
요리실력은 모두들 「몰라」요
친구들은 저보고 「바보같」대요
난 나와 「같은 이중적 성격이 싫」구요
주량은 「그때그때 달라」요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요
음악스타일은 「잡식이」에요
비오는날씨를 「좋아해서 비맞는걸 좋아하고」요
가끔씩 나는 「사람이 그립」구요.
갖고싶은건 「사랑」이요
하고싶은건 「연애」요
내성격은 한마디로 「이중적 이」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난 글을 못써 -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