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무감미료 프리미엄 막걸리, '이화백주' 체험단 20명 모집 (~11/7)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막페인'(막걸리+샴페인)'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무감미료의 프리미엄 막걸리,
이화백주 체험단을 모집합니다!






*제품소개


<이화백주>







이화백주는

경남 양산에서 생산되는 금개구리쌀과 삼양주쌀을 사용,

물은 맑기로 유명한 양산 천선산의 물을 씁니다.
인공감미료, 인공효모를 사용하지 않고 누룩만을 써서 발효시킵니다.

바로 무감미료!

비슷한 B사의 제품이 있지만, 이화백주는 아스파탐을 넣지 않은

프리미엄 막걸리입니다.


가장 큰 매력은 바로 톡 쏘는 '천연탄산'.
발효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탄산의 시원한 청량감과
달콤한 목 넘김이 매력적입니다.

달콤하면서도 특유의 새콤한 맛이 올라오죠.


다소 밋밋하여 강한 양념의 안주 맛에는 묻히는
여느 탁주들과는 달리, 다양한 안주와도 잘 어울립니다.


알코올 도수는 6%


 홈페이지

http://www.ehwaju.com/


 


* 체험제품


<이화백주 4병>



* 당첨인원 : 20명

* 모집기간 : 11월 7일 (화) 까지

* 발표 : 11월 8일 (수)

* 후기마감 : 11월 26일 (일)



*미션


-  이화백주 샴페인을 즐기듯

가을의 근사한 홈파티 컨셉으로 즐겨주세요.

(안주는 빵, 카나페, 파스타 등의 웨스턴 풍으로 즐겨주세요~)




* 우수후기 상품  (총 2명)
이화백주 6명 세트



* 신청방법(댓글)


1. 대동여주도 카페에 가입한다.

(술중딩 이상 참여가능, 글1개, 댓글2개 충족시 자동등업 됨)


2. 본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후 URL을 적는다.

(전체공개, 메모장X)


3. 자신만의 홈파티 계획을 적어주세요.



양식 3가지를 지켜서 댓글로 적주셔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어길시 당첨 선정 제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술마에 | 2017/11/03 03:41 | 술에 대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양촌양조의 '양촌 우렁이쌀 청주' 체험단 20명 모집 (~10/24)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동여주도입니다.

오늘은 새로운 술 체험단 소식으로

인사드려요~^^


충남 논산 양촌양조의 프리미엄 청주

양촌 우렁이쌀 청주의 체험단을 모집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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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장 소개


<양촌양조장>


 충남 논산 양촌양조 논산의 작은 양촌마을에서

3대를 이어온 전통 양조법으로,

1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논산의 대표 양조장입니다.


1920년 설립 이후

생막걸리와 동동주를 생산해오고 있으며,

논산의 우렁이 쌀을 비롯하여

우리 농산물로만 술을 빚고 있습니다.









*제품소개


<양촌 우렁이쌀 청주>






우렁이 농법으로 100% 무농약 재배한

논산 찹쌀로 빚으며,

감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프리미엄 청주입니다.


알코올 도수는 14%,

재료는 무농약 우렁이 찹쌀, 우렁이 쌀, 정제수, 종국, 효모(무감미료) 입니다.


옛날 양조장에서 빚던 그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재료는 백미가 아닌 무농약 찹쌀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재료에서 오는 자연의 당도를 높여서 어떤 감미료도 넣지 않았지만,

찹쌀 특유의 단맛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청주입니다.

60일간의 저온숙성방식과 자연발효를 거쳐

청량감이 일품이며, 멸균 처리되어 유통기한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재료와 술과 디자인에 있어서,

'옛 모습 그대로를 요즘에 맞게 잘 표현하고 다듬은 제품'이라 할 수 있는데요~

병 디자인은 1970~80년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갈색병을 사용하고 있지만,

한손에 쥐기 편하도록 500ml로 작게 만들었습니다.

라벨 디자인도 옛것같은 모습이지만 정리가 잘 된 굵은 요즘 글자체를 사용하고 있죠.

(갈색병은 빛 투과율이 가장 낮은 색상으로,

청주의 신선도를 높이는데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주게 됩니다.)


 양촌양조장 홈페이지

http://www.yangchon.co.kr/


 


* 체험제품


<양촌 우렁이쌀 청주(500ml) 2병>




* 당첨인원 : 20명

* 모집기간 : 10월 24일 (화) 까지

* 발표 : 10월 25일 (수)

* 후기마감 : 11월 12일 (일)



*미션


- 양촌 우렁이쌀 청주 소개 및 시음 후기

- 어울리는 안주 or 맛있게 마시는 방법 리뷰



* 우수후기 상품  (총 5명)
1등  우렁이쌀 막걸리 드라이 1박스(15개입) + 청주 2개 / 1명
2등  우렁이쌀 막걸리 1박스(15개입) + 청주 2개 / 1명
3등 청주 2병 SET /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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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방법(댓글)


1. 대동여주도 카페에 가입한다.

(술중딩 이상 참여가능, 글1개, 댓글2개 충족시 자동등업 됨)


2. 본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 후 URL을 적는다.

(전체공개, 메모장X)

스크랩이 안되시는 분들은 아래의 글을 스크랩하셔도 됩니다.

      http://blog.naver.com/prnprn/221118333190


3. 우렁이쌀 청주에 대한 기대평



위의 양식을 지켜서 댓글로 적어야 신청이 완료됩니다^^ 

(어길시 당첨 선정 제외)

우수후기 상품이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술마에 | 2017/10/17 14:57 | 술에 대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비교시음 호가든 벨기에 VS 국산

  저를 맥주의 세계로 입문시켜 준 호가든의 비교시음 입니다. 호가든이 우리나라에서 OEM으로 생산되기시작하면서 맛이 없다고 느껴서 더 이상 마시지 않았고 간간히 벨기에에서 원산지의 호가든을 사 오셔서 비교시음 했다는 글을 보면서 꽤나 부러워했던 게 몇년 전인데, 현재 호가든 캔 제품은 다시 벨기에에서 수입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몇년 전에 로망처럼 느껴졌던 두 제품의 비교시음을 드디어 이제서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호가든 캔 제품은 벨기에가 원산지이며 병이나 가향이 된(레몬 체리 유자) 호가든은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유자는 개인적으로 괜찮았는데 나머지는 평가가 좋지 못합니다. "벨가든" 이라고 불리는 캔제품의 호가든은 현재 편의점에선 4캔 만원 행사에서 제외되어 있고 대형마트에선 4캔 만원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보니 몇년 전에 비교하면 호가든 라벨도 바뀌었군요. 개인적으론 같은 병 맥주를 구매해서 비교를 해 보고 싶었으나 현재 여건으론 안되는군요. 호가든 전용잔도 가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방출한 상태라 다른 두 잔에 비교해 보겠습니다.



예전에 벨기에에서 호가든을 가져와서 시음했다는 후기를 들어보면 "잔에 따르자마자 색부터 달라서 이미 더 이상의 비교가 의미가 없었다" 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따른 호가든이라 제가 거품을 충분히 내지 못한 느낌은 있습니다. 왼쪽의 잔은 밀맥주 전용잔이라 더 밀맥주를 잘 표현해 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지만 브루독 전용잔은 범용잔이라 차이가 없을 줄 알았는데...차이가 있습니다. 사진으로도 육안으로도 차이가 있습니다.지금은 인수 된 OB에서 똑같은 재료를 가져와서 만든다고 맛의 차이는 없다고 그렇게 주장했었는데...역시 믿지 않았지만 이렇게 직접 보니 더 믿을 수가 없습니다.




차이가 크진 않습니다만....두께가 비슷한 부분을 보면 색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빛을 투과한 사진입니다. 이러면 색이 제대로 안 나오고 사진도 안 이쁘다고 뭐라고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만...맥주 색을 보기엔 이만한 방법도 없습니다.




 이렇게 보니 색 차이가 더 납니다. 이 차이를 이제서야 확인하는 게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확인을 할 수 있다는 거에 만족해야 하겠지요.

 두 맥주를 두고 교차시음을 지속적으로 해 봤습니다. 확실히 국산 호가든에서는 조금 더 강한 산미와 무언가 통조림 캔 같은 향, 그리고 국산맥주 특유의 찝찔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탄산이 강한 느낌도 있습니다. 벨기에 호가든은 처음에 차가웠을 때에는 차이가 없어서 순간 "어......??" 했습니다. 하지만 향도 확실히 강하고부드럽습니다. 그리고 이 차이는 맥주를 따르고 시간이 지나면서 강해졌습니다. 부드럽고 넘기기도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마신 후에 느껴지는 차이가 점점 극명해졌습니다. 벨기에 호가든이 양이 더 많았음에도 충분히 즐겁게 마셨지만 국산 호가든은 그냥 훅~ 넘겨야 했습니다. 차이가 있어도 없어도 어느정도 충격이 있을 법한 비교시음 입니다만....제가 생각한 거 보다 확실히 차이가 컸습니다.

 왜 국내에서 생산되던 호가든이 다시 수입 되었는지는 후에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저에겐 몇년만에 가능해진 이 비교시음 자체를 기쁘게 생각해야 할 거 같습니다. 물론 현재 호가든은 즐겨마시는 맥주는 아니게 되었지만 이런 결과라면 벨기에 호가든을 좀 더 자주 마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by 술마에 | 2017/09/06 04:16 | 트랙백 | 덧글(0)

Hiiragi "The" Lawliet Sia, 술마에의 블로그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이곳은 술, 특히 맥주를 좋아하는 마에스트로 "술" 의 블로그 입니다. 언제나 멋진 대문을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연락 환영하며 대문은 방명록을 겸하고 있습니다. 술마에를 알고 싶으신 분들 환영합니다 - 2011/7/14 -

by 술마에 | 2017/04/26 13:47 | 트랙백 | 덧글(36)

이태원 스택(Stacked) 다녀왔습니다.

 포스팅을 담 쌓고 살아왔는데 이렇게 재개하다니 참 눈물겹습니다. 오랜만에 올리려니 글도 개판 사진도 개판입니다만 ㄱ-

 아는 분께 초대받아서 이태원에 갔다왔습니다. 이태원은 제 마음의 고향 같은 곳입니다. 맥주들이 다 모여있으니까요. 최근에는

홍대로 외도를 좀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태원은 다른 의미로 꼭 가게 되는 곳인데, 이번데 다녀온 스택은 맥주에 치킨과 피자라는

진리나 다름없지만 사실은 좀 식상한 궁합을 벗어나려는 펍입니다.

 
 
 사진 몇년만에 찍으니 제대로 못찍겠더군요. 다음엔 신경을 좀 쓰겠습니다. 밤에 찍은 1층 외관 모습니다. 건물 3층까지 매장이고

1층은 오픈된 주방과 테이크아웃 전용으로 쓰는 거 같습니다.

 

 2층에 워크인 모습니다. 케그안에 맥주를 낮은 온도에 보관하기위한 냉장시설입니다.

 

 벽에 디피된 와인병들. 맥주뿐 아니라 와인도 판매하는 곳입니다. 펍이지만 가볍게 와인도 한잔 할 수 있습니다. 아직 라인업은

많지 않습니다만 앞으로 추가된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각 층마다 맥주를 서빙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는 풍경(?)입니다.

 

 메뉴판. 클릭해도 커지지 않습니다(...) 가격은 이태원이란 걸 생각했을 때 크게 비싸진 않다고 생각됩니다.

 스택의 주력 메뉴는 만두, 딤섬입니다. 각 다른 나라의 다양한 스타일의 만두를 판매하는데 자주 보던 메뉴에서 좀 생소한 메뉴

까지 있습니다.

 

 기본 세팅. 슬슬 먹어봐야죠.

 

 샤오롱바오. 돼지비계에 돼지껍질을 섞어서 씹히는 맛과 육즙향이 가득합니다. 가격대비해서 정말 좋은 메뉴라고 생각합니다.

정식의 샤오롱바오를 먹어보지 못해서 비교는 못하지만 맛과 향이 강합니다.

 

  만두를 주문하면 나오는 오이와 피클 생강채 소스 입니다. 저 오이는 중간중간 느끼한 맛을 잘 잡아줍니다.

 

 샘플러 입니다. 스택의 대표적인 맥주 4종을 마셔볼 수 있습니다. 바이엔슈테판 맥주가 한종류 세팅되어 있는데 스택의 자체

레시피로 만든 맥주들을 계속 추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고스트하가우. 새우와 쫄깃한 만두피가 인상적이었습니다.

 

 XO새우딤섬. 제가 XO장 맛을 잘 몰라서...진한 양념장 맛이 났습니다.

 

 쉬림프 슈마이. 중국식 만두 메뉴에는 새우가 들어간 메뉴가 많았는데 역시 만두에 새우는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쉬림프 슈마이는 새우와 같이 들어간 재료들이 잘 어울렸습니다.

 

 구채교. 부추가 들어간 만두입니다. 부추향이 적당히 나면서 자주 먹어봤던 만두와 가장 비슷한 맛이 납니다.

 

 튀김만두쪽으로 넘어갑니다. 치즈가 새우가 가득 들어있던 치즈새우볼. 그야말로 맥주안주....

 

 야끼교자. 자니덤플링에서 먹을 법한 튀일이 같이 나오는 만두입니다. 이쯤 되니 슬슬 배가 차는데 그래도 안 먹을 수는 없죠.

이거 만큼은 자니덤플링이 한 수 위입니다만 그래도 충분히 먹을만 한 만두입니다.

 

 튀긴교자. 중국집에서 먹을 수 있는 그런 만두 스타일입니다. 야끼교자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바삭바삭하게

튀긴 충실한 만두입니다.

 

 그린빈 소고기볶음. 간도 짭짤하게 잘 되어있고 그린빈도 맛있었습니다. 만두가 느끼할때 쯤 나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새우완탕. 국물이 끝내줘요. 식어도 국물이 진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아서 계속 먹었습니다.

 

 비타민볶음. 중간중간 만두 먹으면서 느끼할 수 있는데 채소볶음 메뉴가 있어서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었습니다. 와인이랑

마셔도 괜찮을 듯한 메뉴입니다.


 
 남아공산 두가지 와인이 나옵니다. 마트에서 잔이 필요없이 바로 마실 수 있다는 컨셉으로 파는 와인들인데 잔은 재활용이

가능해서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했던 와인입니다. 그렇다고 와인의 질이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충분히 만두랑 잘 어울리는

와인입니다.

 
 
 엠파나다. 스페인 전통 만두라는데 여기부턴 배가 불러서 기억도 잘 안나는군요.



  사모사. 인도식 만두인데 전 매워서 먹고 고생을 좀 했습니다.

 
 모짜렐라 애플덤플링. 달달한게 디저트 만두 느낌입니다.

 
 
  비프베이크.


 이 집 간판의 스택이 이 뜻이라고도 합니다. 한접시 한접시 먹으면서 스택을 쌓는다고...전 게임 생각이 나는군요 ㄱ-

 아직 생긴이 얼마 안된 집이기도 하고 아직 발전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위치도 딱 좋고 컨셉도 괜찮고 무엇보다 수준급의

만두와 크래프트 맥주를 같이 마실 수 있는 집은 없으니까요. 자니덤플링 가봐야 칭타오가 다라서....와인코키지도 프리라고

하니 다음엔 와인을 들고 방문하고 싶습니다.

by 술마에 | 2016/04/26 13:47 | 맛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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