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의 블로그에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이곳은 시아가 개인 홈처럼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시아의 일 특성상 포스팅이 한번에 무더기로

올라오는 경우가 많으니 이해해 주시고, 카테고리중 "죽어도 나 죽어도"는 시아의 암울한 일상(?)

을 써놓은 곳임으로 "나 시아랑 좀 오래 안다" 라던가 "나 시아랑 친함"라던가 "시아에 대해서 좀

깊히 알아야겠다"하는분 제외하면 상큼하게 스킵해 주세요~

그리고 음식점 추천 환영합니다~술약속도 환영해요~맛있는 음식은 더더욱 환영 >_<

by 시아 | 2009/12/25 00:00 | 트랙백 | 덧글(4)

대세인가...뭐 자기소개하는 셈 치고...

질문에 대한 답은 「」안에 해 주시면 됩니다.

제 이름은 「Hiiragi Inshallah Sia(최재웅)」 입니다


사는곳은 「서울에 붙어있는 의정부」이구요


키는 「176Cm」에요


몸무게는 「70~76KG 고무줄」 이구요


생일은 「11월 10일 오전 7시 29분」 입니다


혈액형은 「O형 같지 않은 O형」 이구


취미는 「음악감상, 칵테일제조, 애니보기」 어요


특기는 「농구」 이구요


좋아하는건 「사람과 술」 입니다


싫어하는건 「권위적이고 개념없는 사람」 이구요


성격은 「이중적인거」 같아요


첫사랑은 「생각만하면 속이 쓰린거」 같구요


지금 쓰고있는 샴푸는 「탈모용 샴프와 일반용 샴프 두개」 이구요


스킨로션은 「더페이스샵 제품을」  쓰고있어요


쓰는 향수는 「아직 없」 구요


핸드폰은 「애니콜을」써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귀엽고 애교있고 배려심많은 사람」 이구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생각이 없는사람(그런 사람이 있나??)」 입니다


제 친구들은 「좋은 사람들」 이랍니다


할일 없을때 「컴퓨터를 키」구


친한 친구들은 「다 공부한다고 저를 버리고」 있어요


오늘 기분은 「언제나 우울」해요


인사할때 「손을 흔들거나 포옹을 하거나 서로 손을 잡아」 요


밥먹기전 「물을 무조껀 마셔」 요


소풍을 갈땐 「치즈김밥을 싸가」 요


애교를 떨면서 「안기는걸 좋아」해요


눈물이 나면 「술을 마셔」 요


친구가 화나면 「일단 같이 화내」요


친구와 싸우면 「더 우울해져」요


길가다가 돈을 보면 「낼름 주워」요


친구에게 심한장난을 치곤 「웃어넘겨」 요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이 되면 「꼬~옥 안아줄꺼에」 요


놀이기구를 타다가 무서우면 「표정관리가 안되」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무시하고 가」요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전화 받아서 소리를 질러」요


산보다는 탁트인 「바다」가 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생각만해도 행복해」요


요리실력은 모두들 「몰라」요


친구들은 저보고 「바보같」대요


난 나와 「같은 이중적 성격이 싫」구요


주량은 「그때그때 달라」요


친구들과 함께 「놀러가」요


음악스타일은 「잡식이」에요

비오는날씨를 「좋아해서 비맞는걸 좋아하고」요


가끔씩 나는 「사람이 그립」구요.


갖고싶은건 「사랑」이요


하고싶은건 「연애」요


내성격은 한마디로 「이중적 이」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난 글을 못써 -_ㅜ

by 시아 | 2008/09/08 04:08 | 퍼온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애인님은 보면 안된다는데요??

Q.사귀는 사람은 있습니까?
네.
 

Q.그사람과 사귄지 얼마나 됐나요?
제가 전역하고 얼마 안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역하기 전부터 알게 되었는데 관심이 가더라고요...
 

Q.그사람과 사귀게 된 계기는?
 나름 귀여우면서도 느낌이 좋았습니다.
스타일도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더라고요.
그 귀여우면서도 산뜻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Q.그 사람 전에 과거에 몇명의 애인이 있었습니까?
 음....2명 있었군요...
 

Q.가장 오래 사귄 애인은?
 저번에 사귀었던 애인이군요...
거의 5년 반 이상 사귀었네요...제 군생활동안 저를 기다려 주었고
휴가나와서도 반겨주었지요. 참 손이 많이 가는 애인이였지만...
 

Q.지금 애인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흰색입니다
 

Q.추억이 있다면?
 제가 소원을 빌자마자 온 애인이였지요.
처음에 사귈때는 막 좋아했는데...중간에 참 제가 짜증도 많이 내곤 했어요...
그 애인도 참 저때문에 고생많이 했고요.
 

Q.바람피고 싶지는 않은가?
 요즘 사귀고 싶은 사람이 생겨서 고민하고 있어요.
벌써부터 이러면 안되는데...
 

Q.지금 애인에게 하고싶은 말은?
 다른애한테 관심가져서 미안. 하지만 지금도 난 니가 제일 좋아♡

 

그리고 룰 하나 추가↓

 









 

  

 

여기서 애인은


[핸드폰]을 말합니다.


가능한한 인간인것처럼 적어주세요.

by 시아 | 2008/09/03 02:21 | 퍼온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

 모든 것을 버리고...

 모든 것을 비우고...

 모든 것을 새로 잡자...

 그리고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자...

 내 마음까지도 새로운 것으로...아니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돌아가자...

by 시아 | 2008/09/01 03:11 | 죽어도 나 죽어도... | 트랙백 | 덧글(1)

3년만에 처음으로 수업을 받았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인데 죽을뻔 봤네요 ㅇ_ㅇ 역시 학교수업 만만치 않습니다. 아니면 제 머리랑

몸이 수업을 거부하는 건지도요...



 펴 보자마자 기절했습니다....앞날이 깜깜합니다 엉엉 T^T



 그리고 책 위에 만든...이슬이 맺혀서 잘 안보이지만...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변형작품입니다. 원래

녹색이 나오면 안되는데 트리플 쎅이 없어서 블루 큐라소를 넣었더니(...)

 뭐 맛은 그렇저럭...

by 시아 | 2008/08/25 23:27 | 오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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