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5일
아침겸 점심으로 먹은 도토리묵 사골국

기본찬들과 어미니께서 시키신 토토리묵 수제비

내가 시킨 도토리묵 사골국이다.

속에 도토리묵으로 만든 면과 닭고명이 있다.
배가 고파서 단숨에 후룩후룩하고 밥까지 비볐다. 아침에 자세히 상호명도 못보고 나왔지만 한끼 식사로 부족함 없었다.
# by | 2009/04/05 00:10 | 맛있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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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カムジャタ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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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그런데 사골국은 좋아하는데, 도토리 묵은 싫어해서...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다를듯?
하지만 여타 메뉴들은 묵을 싫어하신다면 비추천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