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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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겸 점심으로 먹은 도토리묵 사골국


 기본찬들과 어미니께서 시키신 토토리묵 수제비


 내가 시킨 도토리묵 사골국이다.


 속에 도토리묵으로 만든 면과 닭고명이 있다.

 배가 고파서 단숨에 후룩후룩하고 밥까지 비볐다. 아침에 자세히 상호명도 못보고 나왔지만 한끼 식사로 부족함 없었다.

by Lawliet | 2009/04/05 00:10 | 맛있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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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韓国料理 韓国家庭料理 .. at 2009/04/06 11:07

제목 : カムジャタ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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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4/05 00:42
아아...오늘 한끼 라면으로 먹은 나에겐 좀 잔인한 사진들이다...ㄱ-)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4/05 00:45
아아...라면이라뇨 ;ㅁ;
Commented by 리씨 at 2009/04/05 02:20
헛!! 요런 음식은 처음 봐요~신기하네요~ㅎㅎ
흐음... 그런데 사골국은 좋아하는데, 도토리 묵은 싫어해서...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다를듯?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4/05 02:21
아...묵을 싫어하셔도 저거라면 괜찮을거에요. 면이 묵 느낌이 아닌 쫄깃한 면이였거든요.
하지만 여타 메뉴들은 묵을 싫어하신다면 비추천이겠군요.
Commented by RMaster at 2009/04/05 03:08
우와 맛있어보입니다 ;ㅁ;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4/05 03:38
의정부쪽에 있는 곳입니다. 꽤 괜찮았습니다.
Commented by NURI at 2009/04/05 19:04
오 진짜 맛있어보여요 묵도좋아하고 사골에도 꿈뻑 죽고 ㅋㅋㅋ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4/05 20:12
난 개인적으로 저곳보단 보리타작 같은 집이 좋아 '-'
Commented by 니케 at 2009/04/08 14:57
상당히 배고파지는 사진이군요. ^^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4/08 15:41
제 블로그가 좀 그렇습니다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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