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30일
남을 죽도록 배려해봐야 나에게 좋을거 하나 없다는 걸 배웠습니다.
지금 배운게 아닌 좀 오래전에 배운 일입니다. 남을 배려해서 내가 얻는 기쁨따위는 그다지 크지 않다는 거지요.
오히려 역효과가 나면 최악인거고 그 전에 신경써야 할 게 많아서 그것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거지요.
차라리 그 시간에 자신을 위해 한가지를 더 생각하고 한번 쉬어가면서 생각을 정리하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도데체 왜 남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생각해줘봐야 남은 제 생각따윈 안해주거든요.
내가 아닌 타인과 실리만을 추구하면서 살긴 싫습니다. 그건 제 생각에도 반하는 일이니까요. 그런건 정말 싫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결국엔 내가 될 수 없는 타인 생각을 하면서 사는건 참 어리석기 짝이 없는 짓인겁니다.
어짜피 저는 제 스스로 남에게 무언가를 기대하는 생각따위는 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이 세상은 어짜피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고 저에게 알려줍니다.
그렇다면 지금 제 생각은 틀린 걸까요??
오히려 역효과가 나면 최악인거고 그 전에 신경써야 할 게 많아서 그것이 자신을 힘들게 하는거지요.
차라리 그 시간에 자신을 위해 한가지를 더 생각하고 한번 쉬어가면서 생각을 정리하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도데체 왜 남 생각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렇게 생각해줘봐야 남은 제 생각따윈 안해주거든요.
내가 아닌 타인과 실리만을 추구하면서 살긴 싫습니다. 그건 제 생각에도 반하는 일이니까요. 그런건 정말 싫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결국엔 내가 될 수 없는 타인 생각을 하면서 사는건 참 어리석기 짝이 없는 짓인겁니다.
어짜피 저는 제 스스로 남에게 무언가를 기대하는 생각따위는 버리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이 세상은 어짜피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고 저에게 알려줍니다.
그렇다면 지금 제 생각은 틀린 걸까요??
# by | 2009/04/30 03:42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1)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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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그냥 그래.
남을 죽도록 배려해봐야 나에게 좋을거 하나 없다는 걸 배웠습니다.남을 생각해주는것은 좋은일이야 당연히 가치있는 일이야다만 내가 남을 배려함으로서 뭔가 이윤을 추구하고 싶다면 그건 진짜 배려가 아니라고.부모님이 널 이용해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 길러주신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 친구나 가족들은 어때. 세상은 수많은 배려에 의해 지켜지고 있어. 조그만 일 하나에도 조심과 주의가 필요하단걸 잘 알고 있으면서난 네가 밝고 외향적이기 때문에 누구보......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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