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난 술을 끊어버려야 한다.

 도박사들 손모가지 잘라버리듯이...

 미안하다 김비닐 그날은 내가 과했지...(한숨)

 근데 숙취에 쩔어있을때 가장 생각나는게...

 왜 그 호가든(벨기에산의)에 녹아버릴듯한 거품이 생각날까요...

 나 이러다가 "호가든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어." 라고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ㄱ-

by Lawliet | 2009/05/04 02:25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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