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8일
집토끼님이 보내주신 편견타파 릴레이입니다.
http://ziptoky.co.kr/trackback/52
아니 이거 복귀하자마자 뭔가 바톤이 하나 넘어와 있더라고요. 중요한건 저쪽에 다 있으니 저쪽을 봐 주시고...갑자기 이런걸 보내
주시니 몸 둘 봐를 모르겠지만 그래도 넘어온 이상 해 봐야죠;; 근데 전 제 전공도 제대로 아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직종이라던가 그
런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덕분에...사실 지금 제 전공이나 직종을 제대로 정해놓지 않고 있으니까요-_-; 사실 제가 컴퓨터공학과
전공에 바텐더 지망생이며 그 외에 정한건 없다는걸 다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ㄱ- 그래서 고민끝에 저의 진정한 전공이
자 친구인 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풀어보는 시간을 같도록 하겠습니다.(누구 맘대로!!)
1. MT같은데 가서도 몇명을 죽일 정도로 술이 세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있는거 같은데 사실 전 술이 세지 않습니다. 물론 안믿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_-; 실제도 제
평균 주량은 소주 한병 반 정도이며 맥주는 2500cc정도 됩니다. 필받으면 3병까지는 비웁니다만...좀 독한술에는 약한 편이기도 합
니다. 하지만 제 주량을 훨씬 넘나들면서 술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술이 세다고 생각하고 계시지만
실제 주량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ㄱ- 이미 많은 분들 앞에서 증명이 되었기도 하고...좀 많이 창피한 방법으로;;;그리고 의외로 제
가 술자리를 많이 가리기도 합니다. 물론 피차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은 자리가 힘들거나 술이 힘들다 싶으
면 술자리를 피하기도 합니다. 술을 정말 좋아하는건 맞지만 주량이 세진 않습니다.(꼭 애니메이션은 좋아하지만 오타쿠는 아니라
고요~ 라는 대사랑 똑같이 들리기도 합니다)
2. 하루를 거르지 않고 매일 매일 술을 마신다?
이것도 좀 ㄱ- 저도 술에 대해서 안좋은 점이라던가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저건 피하는 금기사항중 하나입니다. 요즘은 아니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매일 술을 마실 수 있도록 구비를 해놓고 가끔은 그런 일도 있긴 했지만 매일 매일 술을 마시는 일은 제 하나의
꿈이기도 할 만큼 불가능한 일이고 절대 피하는 일입니다. 보통 1주일에 2~3일 정도는 음주를 하고 그 외엔 쉽니다. 술자리는 1주일
에 하루정도가 있을까 말까입니다.
- 생각해보니 이정도 밖에 없군요... 사실 다 술을 비정상적으로 좋아해서 생긴 편견들이니 뭐...이정도 이상은 없는거 같습니다.
제 뒤에 바톤을 받으실 분은 외모를 무시하고 극복해가며 살아가는 친구 붕붕과 요즘 바쁘신 듯 보이는 길시언님과 저번 MT때 조
금은 더 친해진 듯 한 High enough 입니다.
아니 이거 복귀하자마자 뭔가 바톤이 하나 넘어와 있더라고요. 중요한건 저쪽에 다 있으니 저쪽을 봐 주시고...갑자기 이런걸 보내
주시니 몸 둘 봐를 모르겠지만 그래도 넘어온 이상 해 봐야죠;; 근데 전 제 전공도 제대로 아는 사람도 없을 뿐더러 직종이라던가 그
런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덕분에...사실 지금 제 전공이나 직종을 제대로 정해놓지 않고 있으니까요-_-; 사실 제가 컴퓨터공학과
전공에 바텐더 지망생이며 그 외에 정한건 없다는걸 다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ㄱ- 그래서 고민끝에 저의 진정한 전공이
자 친구인 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풀어보는 시간을 같도록 하겠습니다.(누구 맘대로!!)
1. MT같은데 가서도 몇명을 죽일 정도로 술이 세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있는거 같은데 사실 전 술이 세지 않습니다. 물론 안믿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_-; 실제도 제
평균 주량은 소주 한병 반 정도이며 맥주는 2500cc정도 됩니다. 필받으면 3병까지는 비웁니다만...좀 독한술에는 약한 편이기도 합
니다. 하지만 제 주량을 훨씬 넘나들면서 술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술이 세다고 생각하고 계시지만
실제 주량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ㄱ- 이미 많은 분들 앞에서 증명이 되었기도 하고...좀 많이 창피한 방법으로;;;그리고 의외로 제
가 술자리를 많이 가리기도 합니다. 물론 피차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은 자리가 힘들거나 술이 힘들다 싶으
면 술자리를 피하기도 합니다. 술을 정말 좋아하는건 맞지만 주량이 세진 않습니다.(꼭 애니메이션은 좋아하지만 오타쿠는 아니라
고요~ 라는 대사랑 똑같이 들리기도 합니다)
2. 하루를 거르지 않고 매일 매일 술을 마신다?
이것도 좀 ㄱ- 저도 술에 대해서 안좋은 점이라던가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저건 피하는 금기사항중 하나입니다. 요즘은 아니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매일 술을 마실 수 있도록 구비를 해놓고 가끔은 그런 일도 있긴 했지만 매일 매일 술을 마시는 일은 제 하나의
꿈이기도 할 만큼 불가능한 일이고 절대 피하는 일입니다. 보통 1주일에 2~3일 정도는 음주를 하고 그 외엔 쉽니다. 술자리는 1주일
에 하루정도가 있을까 말까입니다.
- 생각해보니 이정도 밖에 없군요... 사실 다 술을 비정상적으로 좋아해서 생긴 편견들이니 뭐...이정도 이상은 없는거 같습니다.
제 뒤에 바톤을 받으실 분은 외모를 무시하고 극복해가며 살아가는 친구 붕붕과 요즘 바쁘신 듯 보이는 길시언님과 저번 MT때 조
금은 더 친해진 듯 한 High enough 입니다.
# by | 2009/07/18 18:08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2) | 핑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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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잡담] 오래 전에 받았던 편견타파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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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Phentermine 37.5.
Order phentermin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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