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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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시언님 번개 후기...라기보단 더 프라이팬 처음 방문기...

 길시언님의 노래방 번개에 참석해서(http://windows.egloos.com/4235363) 간 더 프라이팬 입니다. 노래방가서 2시간넘게 노

래를 불렀다거나 노래내용이 엄청났다던가 좌절적이였다던가 총 4명이 모여서 놀았다던가 처음 뵙는 분들이랑 반가웠고 즐거웠다

던가 링크를 이미 업어왔다던가 하는 모든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매장과 메뉴사진은 재방문때 제대로 찍도록 하죠...

 

 왠지 찍고 싶어서 찍은 물컵.

 

 슬쩍 보이는 연장과 소스들. 둘다 맛있었어요.

 

 진리의 곱배기와 바삭하면서 감자맛이 살아있던 포테이토, 그리고 밤비님의 엄청난 낚시에 걸려서 두개째 먹을 때까진 파인애플로

알고 있던 카레소스로 추정되는 소스에 살짝 버무려진 무입니다. 맥주생각이 간절했으나 술 못으시는 분도 계시고 노래방도 가야하

고 좀 더 쉴 생각으로 술은 스킵했습니다. 맛은 과연 지구정복을 꿈 꿀만한 맛입니다. 하지만 곱배기지만 저같은 사람 2명이 배고플

때 다 먹고도 부족할 거 같은 양은 조금 아쉽. 하지만 나중에 샐러드랑 맥주랑 같이 먹으면 되겠죠.

by Lawliet | 2009/09/16 17:38 | 맛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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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동균 at 2009/09/16 17:59
... ㅋㅋ 난 어제부터 단수라.. 치킨에 짜장에 탕슉에...
아주 살찌게 먹고 있다... 물 안받아논게 죄지.. 거기에 씻지못해서 찝찝해 어ㅏ림ㅇ너ㅏㅣ;ㄹ
... 여튼 위꼴사 잦애좀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9/16 19:26
나보다 화려하게 먹고 있으면서 왜이러시나요 ㄱ-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9/09/16 18:11
엊그제 치킨에 어제 피자 안먹었음 위꼴을 견뎌내기 힘들었을듯....
....근데 왜 또 배고파오는거지? orz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9/16 19:26
저런 사진은 볼때마다 배가 고픈법이니까요
Commented by 유이 at 2009/09/16 19:41
치킨과 포테이토! +_+ 멋진 조합인걸요~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9/16 19:47
나중에 샐러드까지 시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9/16 21:34
치킨으로 우주정복!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9/16 21:59
우주까지 가능할지는 ㅇ_ㅇ
Commented by 고기먹는사슴 at 2009/09/16 23:23
담비가 아니라 Bambi였답니다 ㅠㅠ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9/16 23:51
아아 그랬군요 제 귀가 나빠서 ㅠ_ㅠ
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09/09/18 06:06
우워...맛있겠다...'ㅛ');;;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9/18 13:45
치킨 정말 맛있었어요~
Commented by at 2009/09/18 09:02
더 프라이팬이었나 여기 이름이...텐더 셀러드 같이 생겨서 샐러드 없이 감자는 칩스...난 감자 마니아거든...근데 이건 칩스라 무진장 실망했어...게다 분위기는 왜 또 그리 깔끔하고 밝은지...ㅡ.ㅡ;; 깔끔하게 먹기에는 치킨 양이 너무 많고 식사로 먹기에는 적고 여자애들은 좋아하겠더라. 난 후줄근한데가 좋아...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9/18 13:46
우리는 그냥 치킨싸고 양 많고 왁자지껄하고 후줄근한데가 어울리지만...가끔은 저런데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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