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29일
최근 지른 것들??
생각해보니 최근 지른 물건들 올려보질 못했군요....

자선경매로 26000원에 획득한 mix-style 미니헤드폰입니다. 귀걸이용 이어폰이고 디자인에 반해서 샀는데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디자인이 예뻐서 좋네요. 내가 쓰긴 아깝다는 생각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게 만드는 책. 영풍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인터넷으로 질렀어요.

가장 큰 지름. 저번에 병입한 필스너 21L와 얻은 부분곡물 2L입니다. 저게 너무 타격이 컸어요. 빈털털이가 되는데 1등공신입니다.
대략 여차저차 해서 10만원이 넘는 지름입니다.

자선경매로 26000원에 획득한 mix-style 미니헤드폰입니다. 귀걸이용 이어폰이고 디자인에 반해서 샀는데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디자인이 예뻐서 좋네요. 내가 쓰긴 아깝다는 생각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게 만드는 책. 영풍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인터넷으로 질렀어요.

가장 큰 지름. 저번에 병입한 필스너 21L와 얻은 부분곡물 2L입니다. 저게 너무 타격이 컸어요. 빈털털이가 되는데 1등공신입니다.
대략 여차저차 해서 10만원이 넘는 지름입니다.
# by | 2010/01/29 21:10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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