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최근 지른 것들??

 생각해보니 최근 지른 물건들 올려보질 못했군요....

 

 자선경매로 26000원에 획득한 mix-style 미니헤드폰입니다. 귀걸이용 이어폰이고 디자인에 반해서 샀는데 직접 보니까 생각보다

디자인이 예뻐서 좋네요. 내가 쓰긴 아깝다는 생각이.....

 

 고양이를 키우고 싶게 만드는 책. 영풍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인터넷으로 질렀어요.

 

 가장 큰 지름. 저번에 병입한 필스너 21L와 얻은 부분곡물 2L입니다. 저게 너무 타격이 컸어요. 빈털털이가 되는데 1등공신입니다.

대략 여차저차 해서 10만원이 넘는 지름입니다.

by The Lawliet | 2010/01/29 21:10 | 소소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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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를레아 at 2010/01/30 07:58
그럼 미니 해드폰은 제게 선물로 주심이...(퍽!!!)
Commented by The Lawliet at 2010/01/30 09:30
저 쓸려고 뜯어서 에이징 중입니다~♬
Commented by 로아르나 at 2010/01/30 15:59
술을 참 사랑하시는군요.............. 뭔 술을 저렇게나;;;;;;;;;;
Commented by The Lawliet at 2010/01/30 20:12
그래봐야 다 맥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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