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2월 02일
소세지를 소분(?)했습니다...
전에 불광동에서 소세지 9Kg을 만들었는데 통채로 냉동실에 넣어두니 얼어서 꺼내 먹을 수 없는 사태가 발생....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어제 먹지 못한 소세지를 냉장고에 넣어서 녹인 후 소분했습니다.

통으로 9Kg인 소세지.

제 카메라 케이스랑 비교샷입니다. 얼마큼 큰지 아시겠나요??
맨 위칸이 복 비어랑 마시면 좋다는 복부어스트...시음결과 좀 짭니다 ㅠ_ㅠ
중간이 후레시갈릭 소세지.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래 빨간게 멕시칸 쵸리조 입니다. 색만 봐도 맛있을 거 같아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소분하니 저만큼 나오네요. 옆에는 명절음식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입니다.

냉동실 투하. 아싸 좋쿠나!!!

그레이구스가 소세지에 깔렸어요!! 이럴수가!!! 소세지가 그레이구스를 누르다니!!!
전 이제 앞으로 앞으로 행복할껍니다(?)
머금고 어제 먹지 못한 소세지를 냉장고에 넣어서 녹인 후 소분했습니다.

통으로 9Kg인 소세지.

제 카메라 케이스랑 비교샷입니다. 얼마큼 큰지 아시겠나요??
맨 위칸이 복 비어랑 마시면 좋다는 복부어스트...시음결과 좀 짭니다 ㅠ_ㅠ
중간이 후레시갈릭 소세지.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래 빨간게 멕시칸 쵸리조 입니다. 색만 봐도 맛있을 거 같아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소분하니 저만큼 나오네요. 옆에는 명절음식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입니다.

냉동실 투하. 아싸 좋쿠나!!!

그레이구스가 소세지에 깔렸어요!! 이럴수가!!! 소세지가 그레이구스를 누르다니!!!
전 이제 앞으로 앞으로 행복할껍니다(?)
# by | 2011/02/02 12:23 | 맛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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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탐나네요 하악하악
어느 세월에 다 드시...;ㅅ;???
별다른 말이 생각 안나네요. ㅎ
안되면 소분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