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사랑합니다. 편안히 잠드소서

소세지를 소분(?)했습니다...

 전에 불광동에서 소세지 9Kg을 만들었는데 통채로 냉동실에 넣어두니 얼어서 꺼내 먹을 수 없는 사태가 발생....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어제 먹지 못한 소세지를 냉장고에 넣어서 녹인 후 소분했습니다.

 

 통으로 9Kg인 소세지.
 

 제 카메라 케이스랑 비교샷입니다. 얼마큼 큰지 아시겠나요??


 맨 위칸이 복 비어랑 마시면 좋다는 복부어스트...시음결과 좀 짭니다 ㅠ_ㅠ

 중간이 후레시갈릭 소세지.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래 빨간게 멕시칸 쵸리조 입니다. 색만 봐도 맛있을 거 같아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소분하니 저만큼 나오네요. 옆에는 명절음식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입니다.


 냉동실 투하. 아싸 좋쿠나!!!

 

 그레이구스가 소세지에 깔렸어요!! 이럴수가!!! 소세지가 그레이구스를 누르다니!!!

 전 이제 앞으로 앞으로 행복할껍니다(?)

by 술마에 | 2011/02/02 12:23 | 맛있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트랙백 주소 : http://HiiragiSia.egloos.com/tb/31106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Nuri at 2011/02/02 12:30
제목을 고치셔야 합니다. 햄으로 이건 소세지가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탐나네요 하악하악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2 14:17
저건 레시피부터 모든게 소세지야 ㅋㅋㅋ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11/02/02 13:03
우워~ 엄청 맛나보이네요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2 14:17
실제로도 맛있답니다 ㅎㅎ
Commented by 겜퍼군 at 2011/02/02 13:34
나에게 넘기시용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2 14:17
언젠가 한잔하러 오시죠~
Commented by 겜퍼군 at 2011/02/02 18:23
어디로 의정부??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3 08:46
그렇죠 뭐 ㅎㅎ
Commented by 길시언 at 2011/02/02 13:48
소세지가 참 큼지막하군요;;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2 14:17
핫도그를 만들어도 참 좋은 사이즈입니다.
Commented by Mathilda at 2011/02/02 17:18
옴마야 밸리에서 보고 반해버렸네요 ㅋㅋ 어떻게 만드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ㅠ_ㅠ저런 소세지 구워서 먹어보면 얼마나 행복할지 상상이 안가네요 하악 ㅇ<-ㄷ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3 08:47
오븐에다 구워야 되고 굽는데 공을 들여야 하지만 정말 맛있어요.
Commented by 카이º at 2011/02/02 22:40
억...엄청난 크기입니다;ㅅ;
어느 세월에 다 드시...;ㅅ;???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3 08:47
2달이면 다 먹어요(...)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11/02/03 01:58
....소세지가 업써서 난 햄보칼수가 업써 ㅠ.ㅠ)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3 08:47
헐 그건 아니잖아요 ㅎㅎ
Commented by kihyuni80 at 2011/02/04 14:14
부럽습니다.
별다른 말이 생각 안나네요. ㅎ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4 14:40
다음에 저랑 같이 만드시는겁니다 ㅎㅎㅎㅎ
안되면 소분이라도(...)
Commented by 콜드 at 2011/02/08 02:20
으앜 부럽다! ㅇ>-<
Commented by 술마에 at 2011/02/08 09:02
고생한 보람이 있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